작업중-

















미친듯이 많은 점들을 지워나가다 보면.
어느새 점을 지우는 것에 집착. 내지는 중독되어가곤 한다.
더러운 것을 보면 참지못하고 치워버려야 직성이 풀리는 결병증 환자처럼.
징그러운 저 점들을 다 지워버리고야 말겠다는 각오로 달려든다.

요즘 만들고 있는 손글씨 바탕의 글꼴.


3월 출시 예정.


by violaion | 2009/01/21 15:56 | +작업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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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junho at 2009/01/22 05:33
오오 기대만빵 ^^ 근데 정민씨 더러운거 보면 치워야 직성이 풀리는 결벽증이랑은 좀 거리가 있는것 같은데.. 음.. ㅎㅎ
Commented by euirae at 2009/01/23 16:04
ㅎㅎ~ 동감.
Commented at 2009/02/04 15:5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violaion at 2009/02/09 18:53
이글루스는 방명록이 없는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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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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